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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5 14:55
서울--(뉴스와이어)--골든 패스 라인은 스위스에서 가장 스위스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환상의 열차루트로 루째른 호수와 레만호수를 잇는 꿈의 횡단 루트이다. 전체 구간은 8개의 호수를 지나고 3개의 고개를 넘는 5시간 거리이며 독어권에서 불어권으로, 고도 루째른(436m)에서 우아한 도시 몽트뢰(395m)까지 이어진다. 한화투어몰(www.tourmall.com, 대표이사 김봉훈)이 선보인 <꿈의 열차 골드패스 –유럽 4개국 10일> 상품은 매주 수, 토요일 출발 기준으로 1인당 2,990,000원이다.

역사적인 볼거리가 많은 루째른을 시작으로, 융프라우 관광dml 거점이 되는 인터라켄, 패셔너블한 도시 그슈타드 그리고 포도밭이 펼쳐지는 레만 호수의 몽트뢰까지, 반짝이는 호수, 웅대한 알프스, 한가로운 목초지 등 스위스 특유의 풍경과 문화를 총망라하고 있는 지역을 관광할 수 있다.
골든 패스라인은 MOB 철도(몽트뢰-쯔바이짐멘 구간, 약 1시간 45분 소요), BLS 철도(쯔바이짐멘-인터라켄 구간, 약 1시간 소요), SBB 브뤼니크(인터라켄-루째른 구간, 약 1시간) 세곳의 다른 철도회사의 노선이 연결된 파노라마 루트이다.

본 상품은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탑승하여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알프스 중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인 융프라우 등정코스가 포함이 된다. 특히 스위스 퐁뒤, 프랑스 에스까르고, 이태리 해물정식 등 나라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초고속열차인 유로스타와 TGV를 탑승한다. 본 상품에서는 객실 차창과 천장이 통유리로 된 1등석을 이용하여 골든패스 총 3개의 노선중 MOB 철도와 BLS 철도의 노선이 연결된 파노라마 루트를 관광하게 된다.

상품 문의: 유럽팀 T.31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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