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 南重秀 / www.kt.co.kr)는 호주 SBS에서 매 주 전 세계 축구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는 축구 전문 프로그램인 ‘더 월드 게임’의 제작사인 스포츠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메가TV를 통해 매 주 금요일 ‘위클리 풋볼 매거진’ 명칭으로 국내에 독점제공 한다고 15일 밝혔다.

‘위클리 풋볼 매거진’은 최근 개막한 유로 2008을 비롯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갖고 있는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유럽 주요 리그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남미, 아시아 리그까지 전 세계 축구경기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축구 전문 프로그램이다..

메가 TV는 ‘위클리 풋볼 매거진’을 통해 단순한 기존 스포츠 미디어와 차별화하여,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해외 메이저스포츠 전문 미디어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클리 풋볼 매거진은 박지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뿐만 아니라 ▲매치 하이라이트(유럽 주요리그, 남미리그, 월드컵과 유럽선수권대회 예선전 등 주요 게임 하이라이트) ▲풋볼뉴스(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축구에 대한 내용) ▲인터뷰(해외 유명 축구 스타, 감독 등에 대한 인터뷰) ▲기획특집(축구 클럽, 선수 및 역사적으로 유명한 소재 중심의 심도 있는 기획물로 축구에 대한 상식) 등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원하는 시간에 보고 싶은 한 주간의 주요 경기 상황을 선택해 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해외 축구 뉴스 및 주요 선수와 감독의 인터뷰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축구 정보를 시청할 수 있다.

모든 영상 콘텐츠는 KT 메가TV 서비스에 적합한 디지털 파일 형태로 제공되어 생생한 화질로 즐길 수 있으며, 한국어 나레이션 및 자막 제공으로 시청자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이로써 국내에 중계되지 않아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해외 리그 경기를 하이라이트만 골라 마음껏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영희 KT 미디어 본부장은 ‘우리 나라 선수가 활약하고, 세계적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는 유럽 축구 경기 소식 뿐만 아니라, MLB야구 등 시청자들이 원하는 해외 메이저 스포츠를 독점 제공함으로써 스포츠를 즐기는 데 있어 주문형방송이 새로운 채널로 자리 매김 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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