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립 남도대학(학장 노 옥 섭)은 2007. 9. 17.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자원부, 행정자치부에서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남도대학은 2005년도 9월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노동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산학협력중심전문대학 육성사업에 광주·전남·제주지역 전문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전남권 부품·소재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지향형 산학협력 혁신체제 구축」사업이 선정되어 정부로부터 2009년까지 45억원 등을 지원 받아 총 사업비 60억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또한 2007년도 교육인적자원부의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영역별특성화(Ⅱ)사업과 주문식교육지원 사업을 신청하여 우수대학으로 사업이 선정되어 2007년부터 2008년까지 2년간 51억여원을 지원받아 광주·전남권 산학협력허브 구축에 따른 현장지형향 다기능 특화인력(MXS)브랜드 정착화 사업 추진 및 문화·교육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도대학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기까지 도립대학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지역 산업체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기업에 적합한 현장 중견기술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협력 품질경영 체제를 구축(KS A 9001:2001/ISO 9001:2000 인증) 하여 대학 최초로 품질경영대상 최우상을(2007.5.22.한국능률협회 경영인증원) 수상한바 있으며 광주.전남 상생의 빛 2007 지역혁신 한마당(2007. 7.4 - 6)에서 광주전남지역 지역혁신경진대회 전라남도지사 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지역 산업체 현장의 애로기술 지도, 공동기술개발, 기술 이전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 및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광주·전남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도내의 농공단지 등에서 “이동기술지원센터”를 운영 직접 산업체 현장에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산학협력 허브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전남도립 남도대학은 금번 수상으로 지역 혁신의 주체로서 대학이 추진해 온 현장지향형 산학협력 모델로서 명실 공히 객관적인 인정을 받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새로운 산학협동체제구축과 함께 남도대학과 지역산업체가 상생 발전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학 본연의 업무인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에 있어서도 지역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한 인력양성으로 졸업생의 취업률 제고는 물론, 호남·제주권의 산학협력중심거점대학으로서 도민의 사랑을 받는 전남도립대학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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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 남도대학 산학협력전담 교수 홍남표 061)380 - 8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