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 근대역사관은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근대문화유적에 대한 인식을 고양시키고자 초등학생 토요휴업일 프로그램으로『엄마 아빠와 떠나는 근대문화유적 답사』를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답사기간은 10월 13일부터 격주 토요일마다 5기에서 8기까지 모집예정이며 매회 13시부터 17시까지 부산근대역사관, 국제시장, 부평동시장, 자갈치시장, 영도대교(도선체험), 용두산공원(용두산타워) 순으로 답사하게 된다.

참가 신청기간은 오늘 9.17(월)부터 9.21(금) 09:00-18:00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매 기당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학부모 등 보호자 1명이 반드시 함께 참가하여야 한다.

신청방법은 부산근대역사관 학예조사연구실(051-253-3846)에서 유선으로 접수받을 예정이며, 학생의 참가비는 무료지만 동행 학부모는 도선료 1,800원, 용두산타워 관람료 3,500원 등 5,300원의 참가비용이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님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하반기 근대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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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립박물관 근대역사관 박미욱 051-253-3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