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가을산행 안전사고 주의보
시 소방본부는 특히, 지난해 관내 산악사고 구조활동을 분석한 결과 66건의 산행사고가 발생해 69명을 구조했으며, 이중 10월과 5월에 각각 10건으로 30%를 차지해 가을 산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구조상황 분석결과 여성이 43명, 남성이 26명으로 여성들의 사고가 월등히 많았고, 요일별로는 토요일 15건(23%), 일요일 14건(21%), 금요일 13건(20%) 순으로 주말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시간대별로는 12~14시, 14~16시 각각 15건(22.7%)으로 가장 많았으며, 10~12시 13건(20%), 16~18시 8건(12%), 08~10시 7건(1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17명(25%)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15명(22%), 70대 이상이 9명(13%) 등으로 40~50대 산행사고가 절반을 차지했다.
사고내용별로는 실족이 26건(39%), 타박상·골절 13건(20%), 신체이상 11건(17%) 순이며, 사고발생 장소는 빈계산(수통골)에서 15건(23%), 계족산에서 11건(17%), 구봉산에서 10건(15%) 등으로 3곳에서 절반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산행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낮은 산이라도 등산에 필요한 등산화, 자켓 등 기본적인 안전용품을 반드시 갖추고, 사고발생시에는 2차 손상 예방을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구조를 기다려 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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