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추석연휴를 전후해 사업장 휴무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물질 유출사고 발생을 우려해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오염사고 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오염취약지역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감시활동에 들어간다.

대전시는 다음달 초까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시·구 6개반 12명의 합동감시반을 편성, 상수원수계,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 지역의 중점관리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 동안 환경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있는 적색업체, 폐수 수탁처리업체, 염색, 도금, 중금속 등 악성폐수 및 폐수다량배출업체, 도축·도계장 및 유기용제 취급업체 등 106여개소를 중점 점검한다.

또한, 연휴기간중 대전시청과 5개 구청에 환경오염예방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상수원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 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활동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단속결과 연휴기간중 환경감시기관 및 산업체의 휴무에 따른 환경 관련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여건이 취약한 틈을 탄 무단방류, 비정상 가동행위 등 고의성 위반행위에 대해 엄정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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