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독, 국내 최초 美 뉴그라운즈 King of the Portal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미국의 세계적 애니메이션 포털인 뉴그라운즈(www.newgrounds.com)가 국내 캐릭터 스튜디오인 퍼니이브(www.pandadog.co.kr)의 플래시 애니메이션 ‘판다독 프렌즈’를 9월의 ‘King of the Portal’에 선정하였다.

뉴그라운즈에 응모된 작품은 전 세계 수천 명의 리뷰어들에게 평점을 받아 랭킹이 매겨지는데, King of the Portal은 특별히 뉴그라운즈의 운영진이 직접 대중성과 작품성을 심사하여 매월 선정하는 특별상이다. 뉴그라운즈에는 한 달만 해도 수천 개가 넘는 작품들이 응모되는데, King of the Portal은 명실상부 그 중 최고를 가리는 상이라 할 수 있다.

퍼니이브는 현재까지 뉴그라운즈를 통해 5개의 판다독 프렌즈 애니메이션을 런칭했으며, 작품 모두 뉴그라운즈에서 지정하는 Awesome Score 등급의 평점을 받았다. Awesome Score를 연속적으로 시리즈물 모두 받은 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뉴그라운즈의 호평과 전 세계 네티즌들로부터의 인기는 자연스럽게 해외 캐릭터 퍼블리셔들의 러브콜로 이어졌다. 그 결과 국내 다른 유명 캐릭터인 마시마로, 마린블루스 등의 캐릭터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대만의 엠이텔(www.m-etel.com.tw)과 일본의 스튜디오하드딜럭스(www.hard.co.jp)와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로 협의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유능한 해외 영업 사원 노릇을 톡톡히 한 셈이다.

판다독 프렌즈의 마케팅 대행사 양유(www.yangyoo.com)의 양근후 실장은 "캐릭터 마케팅은 보통 TV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TV 애니메이션은 투자 비용이 막대하기 때문에 실패할 경우 캐릭터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면서, 보다 저렴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먼저 시장에 선 보여 다양한 고객 의견을 수렴한 후 TV 애니메이션으로 접근하는 단계별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퍼니이브는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판다독 프렌즈 플래시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뉴그라운즈를 통해 매월 2회 공개할 예정이며, 국내에는 네이버 주니어(jr.naver.com), 야후 꾸러기(kr.kids.yahoo.com)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퍼니이브 개요
퍼니이브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세계적 캐릭터를 만들고자 설립된 캐릭터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판다독 캐릭터 소개서 다운로드 : http://www.pandadog.co.kr/pandadog.pdf
판다독 블로그 : http://blog.naver.com/pandadog
판다독 웹사이트 : http://www.pandadog.co.kr

웹사이트: http://www.pandadog.co.kr

연락처

퍼니이브 지수연 팀장, 017-256-2785, 이메일 보내기
마케팅 대행사 양유 양근후 실장, 02-523-5780(내선6200), 011-9197-9020,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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