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지역별로 특색있는 경관작물(메밀, 유채, 들국화 등)을 적극 육성·재배함으로서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지역축제와 연계해서 농촌체험관광을 적극 펼침으로서, 작물을 통한 소득은 물론 관광객 유치로 지역농특산물 판매를 촉진하는 등 새로운 농외소득원 창출로 민선4기 농촌 경제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금년, 도에서는 해당지역 5개 시·군(7개소), 면적 180ha에 309백만원을 지원하고, 금년 사업이 확정·재배하는 농가에 대해 1ha당 170백만을 지원 하는 등 내년부터는 예산을 더욱 늘리고 사업면적도 크게 확대하여 돈 버는 으뜸 농업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창군의 경우 금년 “제12회 수산물 축제”에 맞춰 공음면 선동지구 일대에 61ha 메밀꽃 작목을 대량 재배함으로서 하얀 메밀꽃이 만개한 농촌의 풍요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작물 소득과 특산물판매를 포함 186백만원 농가 소득을 올린 바 있어, 도에서는 경관농업과 관광의 접목으로 내년도에 축제와 연계하여 마을단위 3ha이상 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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