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지난해 강원도내에 86,113ha의 솔잎혹파리가 발생되어 금년도에 24,968ha를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방제작업을 추진하였으며, 추석명절을 맞아 송편을 빚는 가정에서 솔잎을 채취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솔잎채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원도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의 생활권주변과 주요 도로 및 가시권지역에 위치한 소나무가 붉게 보이던 지역은 솔잎혹파리 방제를 실시한 지역이며, 나무에 고독성 농약(포스팜액제)이 주입되어 잔류하고 있으므로 향후 2년간 식·약용으로 솔잎 채취를 금지하여 한다고 밝혔으며, 솔잎을 채취할 경우, 솔잎혹파리 방제지역인지 철저히 확인하고, 방제를 미실시한 구역에서 채취하며, 관할 시군 산림부서에 해당지역의 산림병해충 방제 여부를 확인하실 것을 각별히 당부하였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산림정책과 산림보호담당 박규원 033)249-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