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nprotect.com)은 무료 게임관련 이메일로 전파되고 있는 악성코드가(이메일 웜)국내외에서 다수 발견되고 있다고 밝히고,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ArcadeWorld.exe 라는 파일명을 통해서 유포되고 있으며, 유포(IP)주소가 매우 다양하고 변형이 다수 존재한다.

새로운 무료 게임관련 제목 등으로 사용자를 현혹시키고 있으며, 메일 내용에는 특정 IP주소가 포함되어 있다.

해당 IP주소를 클릭하면 새로운 인터넷 창이 하나 열리고, 정상적인 게임사이트처럼 위장된 웹 페이지가 보여진다.

하지만 이곳에 링크되어 있는 ArcadeWorld.exe 라는 파일은 Nuwar 라는 이름의 이메일 웜 변종이다.

해당 악성코드에 감염이 되면 윈도우폴더(C:Windows)폴더에 spooldr.exe 가 생성되고, 시스템폴더(C:WindowsSystem32)에는 spooldr.sys 파일 등이 생성된다.

이로 인하여 인터넷이 느려지거나 추가적인 컴퓨터 오작동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료 게임관련 문구들을 포함한 이메일로 전파되고 있으니, 이러한 이메일을 수신할 경우 IP링크 주소를 클릭하거나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실행하지 말아야 한다.

잉카인터넷 시큐리티 대응센터는 해당 웜에 대한 치료기능 제공과 함께, nProtect 홈페이지(http://www.nprotect.com/)를 통하여 자세한 분석정보와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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