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00% 수작업을 통해 얻어낸 젊은 장인의 고집과도 같은 와인 알바로 팔라시오스.

와인의 뛰어난 품질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경사와 Old vine으로 인한 저소출(Low yield)로 인해 대량 양산이 불가능하여 애호가들만의 보물로만 남아 있던 알바로 팔라시오스 레스테라제스 2004를 이제 나라식품에 의해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40대 중반에 스페인 와인의 르네상스와 미래의 상징이 된 알바로 팔라시오스는 실력과 전략적 비전을 갖춘 인물로 프리오랏(Priorat)과 비에르조(Bierzo)와 같이 숨어 있던 뛰어난 지역을 세계 와인 지도에 올려 놓은 젊은 대가이다.

최고 전통과 권위의 와인산지 리오하(Rioja)의 와인가문에서 태어나 보르도에서 양조학을 공부하고 샤또 페트뤼스와 나파 밸리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견습을 거친 이 개방적 사고의 소유자는 리오하를 떠나와 그의 이름이 프리오랏과 동의어로 여겨질 만큼의 절대적 권위를 이룩하였고, 세계적 와인미디어들은 그의 와인에 매년 놀라운 점수를 부여 하고 있다.

이 지역은 부르고뉴의 꼬뜨도르나 피에몬테의 랑게 언덕에 비견되는데 그 경사는 전문가용 스키 슬로프 정도이다.

해발 500 ~ 900m에 조성된 포도밭에서는 농기계 이용이 불가능해 100% 사람의 손과 노새를 이용하여 모든 작업이 - 심지어 수확된 포도를 줄기로부터 제거하는 디스테밍(De-stemming) 작업까지- 행해진다. 모든 경작은 바이오다이나믹(Biodynamic)방식으로 행해진다.

█ 알바로 팔라시오스 레스 테라제스 2004(ALVARO PALACIOS Les Terrasses 2004)

알바로 팔라시오스 레스 테라제스 2004는 매입한 포도로부터 만들어지는 기본급 와인이지만 정교한 맛의 요소들과 좋은 숙성 능력을 갖춘 이 와인을 만들기 위해 알바로는 경사면에 조성된 Old vineyard산 포도만을 고집하며, 단위면적당 소출은 25 hl/ha로 매우 낮습니다.

완숙한 검은 과일, 자두, 커피, 블루베리, 감초와 미네랄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는 부드럽고 긴 여운의 준수한 와인입니다.

▶ 원 산 지 : 프리오랏(Priorat), 스페인 동부
▶ 종 류 : Red Wine
▶ 품 종 : 가르나차(Garnacha) 60%, 까리녜나(Cariñena) 30%, 카버네 소비뇽 10%
▶ 숙 성 : 70% 프랑스, 30% 미국 오크통 12개월
▶ 가 격 : 7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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