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07.9.18(화)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라남도 고흥군을 방문하여 수해지역을 돌아보며 이재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를 지시하였다. ※ 제주지역은 지난 11일 현지 방문한 바 있음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18일 오후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고흥천 범람 현장을 방문, 수해 이재민들을 위로 격려하고 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18일 오후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고흥천 범람 현장을 방문, 수해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18일 오후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남 고흥군 고흥읍 동강면 피해현장을 방문, 벼 도복 복구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등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18일 오후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남 고흥군 고흥읍 동강면 피해현장을 방문, 벼 도복 북구에 힘쓰고 있는 고흥군청 공무원을 격려하고 있다.
박명재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몇일 앞두고 발생하여, 이재민들의 슬픔이 더욱 클 것”이라 말하며 생활터전이 침수되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 관계관으로 하여금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생활안정을되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을 각별히 지시하였다.
아울러, 이번에는 “많은 시설물 피해와 함께 14명에 이르는 인명피해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사전대피계획 수립·시행 및 홍보 등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박장관은 이 자리에서 유관부처와 군인력 등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있을 것임을 약속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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