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은 ‘07.9.18(화) 제11호 태풍 ’나리‘ 피해지역인 전라남도 고흥군을 방문하여 수해지역을 돌아보며 이재민을 위로하고, 조속한 복구를 지시하였다. ※ 제주지역은 지난 11일 현지 방문한 바 있음

박명재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몇일 앞두고 발생하여, 이재민들의 슬픔이 더욱 클 것”이라 말하며 생활터전이 침수되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보내고 , 관계관으로 하여금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생활안정을되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을 각별히 지시하였다.

아울러, 이번에는 “많은 시설물 피해와 함께 14명에 이르는 인명피해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민사전대피계획 수립·시행 및 홍보 등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박장관은 이 자리에서 유관부처와 군인력 등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있을 것임을 약속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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