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연휴 쓰레기 특별관리대책 추진
대전시는 19일부터 역·터미널, 상가지역 등 연휴기간까지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하고 쓰레기투기 적발시 현장에서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으로 특히, 백화점, 할인점 등 17곳 대형매장에서 진열 판매되는 선물세트류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 상품 집중단속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22일부터 5일간 이어지는 연휴기간중 시청과 5개구청 및 도시개발공사에 특별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으로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2일과 24일은 정상수거하고 추석당일인 25일은 자정부터 수거를 시작해 오전 8시까지 수거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 23일과 26일 이틀간은 다소 불편하더라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생활쓰레기를 내놓지 말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연휴기간중 쓰레기 처리와 관련한 불편사항 신고나 궁금한 사항은 시 자원순환과(600-3643)나 각 자치구(동구 250-1336, 중구 606-6465, 서구 611-5602, 유성구 611-2363, 대덕구 608-6832) 또는 도시개발공사(257-1983~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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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자원순환과 김현중 042-600-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