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홈 네트워크 시범사업 개통식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전자, KT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 날 행사에서는 양방향 DTV, 홈 오토메이션, 홈 시큐리티, 헬스케어,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등 다양한 미래형 서비스가 시연되었다.
삼성중공업은 홈 네트워크의 중심 기기인 홈 게이트웨이 및 전력선 제품 등을 전시하였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홈 서비스 모델발굴 및 관련 산업 활성화, 기기간 상호 호환성 검증, 기술개발 및 표준화 추진 등에 유리한 입장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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