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1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하우젠 모델과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하는 <하우젠 아삭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하우젠 아삭 모델 이다해가 아삭 김치냉장고 CF에서 입었던 의상을 경매에 내놓고 직접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18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이다해가 참석한 가운데 하우젠 모델과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들의 애장품 경매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하는 <하우젠 아삭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행사에 참석한 하우젠 아삭 모델 이다해가 자선바자회에 참석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이번 <하우젠 아삭 자선바자회>는 하우젠 광고모델과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들의 기증품 경매로 진행됐다. 이다해, 장진영, 한가인은 광고 속에서 입었던 의상과 액세서리, 본인의 애장품을 기증했다. 또, 이관우, 김남일, 이운재, 안정환, 백지훈, 송종국 등 수원삼성 블루윙즈 선수단은 경기 시 착용했던 유니폼, 축구화, 골키퍼 장갑 등과 함께 본인의 애장품과 사인볼, 의상 등을 내놨다.
이들은 평소 아끼던 물건을 선뜻 기증하면서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가 내놓은 물품이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다. 경매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미리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18일 행사에는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모델 이다해가 행사장을 찾아 사인회를 열고, 타악 퍼포먼스그룹 잼스틱의 공연이 열리는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또, 결식아동 돕기 모금에 참여한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하우젠 아삭 김치냉장고 등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진행됐다.
행사를 마련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근 하우젠 아삭 신제품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추석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자선바자회를 마련했다”며, “하우젠 아삭 모델이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이다해씨와 고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과 남은 물품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에 기부해 결식아동을 돕는 데 사용된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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