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의 PC 보안 관제시스템(nProtect Secu Log Master)은 전자금융, 전자민원, 전자상거래 등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의 PC 보안 상태를 점검해주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보안 정책을 세울 수 있도록 해주는, 다소 생소한 개념의 솔루션이다.
기존에 사용자가 인터넷 금융거래 등에서 이용해 왔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이나 개인 방화벽, 백신과 같은 인터넷 PC 보안 제품은 단순 기능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익명의 다수에게 무작위로 배포하고 개개인이 알아서 사용하게 하는 방식이어서 PC 조작이 서툴거나 보안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보안 프로그램의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여, 인터넷 서비스 기관으로선 운영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투자 대비 효과가 낮을 수 밖에 없었다.
잉카인터넷은 이런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효율을 높여줄 수 있는 시스템이 PC 보안 관제 시스템 “ nProtect Secu Log Master”라고 말한다.
PC보안 관제 시스템의 주요 기능은
- 이용자의 PC 보안 위험성 점검 기능(보안 프로그램의 동작 상태 확인, 보안 패치 현황 확인, 각종 유해 프로그램 감염 및 치료 정보 확인)
- 범죄에 사용된 시스템 추적 기능(Real IP 정보 및 시스템 정보 확인)
- 사이버 포렌식 기능(역 추적, 로그 분석)
- 중앙 관제 기능(모니터링, 보안 정책 설정)
- 이상 거래 차단 기능(비정상 거래 유형 분석) 등이다.
PC 보안을 관제하는 기능에 사이버 포렌식 개념을 접목하여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빈번한 전자 금융 해킹 공격자 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IP 추적 시스템은 IP만 추적할 수 있고 범죄에 이용된 시스템을 찾지는 못하여 효용성이 떨어지는 반면 nProtect Secu Log Master는 범죄에 활용된 시스템까지 추적할 수 있어 벌써부터 금융기관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잉카인터넷 이비즈(e-Biz) 사업 담당자인 유인향 차장은 PC 보안 관제 사업은 아직까지 전세계적으로 개념 조차 없는 사업 영역이어서 개발 초기부터 시장 출시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으며, nProtect 제품군을 운영하면서 쌓아 놓은 경험과 섬세한 기술이 없었으면 개발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앞서 확보한 PC 보안 기술과 노하우 덕분에 쉽지 않은 영역을 남들보다 먼저 생각하고 뛰어들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PC 보안 관제 시스템은 국내 금융기관, 국가기관, 수사기관, 온라인 게임 기업 등을 대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해외에도 판매될 예정이다.
새로운 보안 사업 영역 계발에 목말라하는 보안 기업들이 일명 ‘뜨는 사업’ 아이템만 보이면 앞뒤 안 가리고 단발성 제품을 출시하기 바쁜 시장 상황에서 국내 보안 기업이 전세계적으로 경쟁 없는 시장 계발에 성공할지 관심이 간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a.co.kr
연락처
잉카인터넷 경영지원실 임대청 02-6220-80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