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6일 개봉하여 3주 차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마이파더>(감독: 황동혁 / 주연: 김영철, 다니엘 헤니 /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제작: 시네라인㈜인네트)가 국내 인기에 더불어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이파더> 다니엘 헤니, 황동혁 감독, 애런 베이츠까지 유명 해외 언론 열띤 취재!

개봉 후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는 <마이파더>가 식지 않는 국내 흥행열기에 이어 해외에서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파더>의 다니엘 헤니를 비롯 황동혁 감독, <마이파더>의 실존인물 애런 베이츠까지 <마이파더>에 함께 한 주인공들에게 유명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최고의 방송사 ‘ABC방송’은 한류스타와 문화적 특징을 조명하는 주제로 다니엘 헤니를 취재했다. 혼혈 배우로서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다니엘 헤니의 성장 과정과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 등 다양한 인터뷰 내용이 오갔다. 세계적인 영화 전문 잡지 ‘스크린 인터내셔널’도 <마이파더>로 주목을 받고 있는 다니엘 헤니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마이파더>에서 인상적인 연기 변신으로 국내 언론은 물론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연기에 대해 심층적인 대화를 나눴다. ‘스크린 인터내셔널’의 인터뷰 내용은 이달 말 보도될 예정이다. 세계 최대의 통신사 중 하나인 ‘AP통신’은 황동혁 감독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마이파더>에서 다루고 있는 소재인 입양관련 내용을 취재했다. ‘AP통신’은 국제적으로 입양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이파더>가 풀어낸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에 높은 관심을 표시했으며, 추가로 실제 주인공인 애런 베이츠와의 이메일 인터뷰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지도 애런 베이츠 한국 방문시 그에 대해 집중 취재한 바 있다.

<마이파더>는 입양이라는 국제적 관심사와 가족애라는 보편적인 공감대를 통해 국제 언론에 새로운 한국 영화로 주목 받고 있다. 이를 계기로 해외 영화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마이파더>는 오는 부산국제영화제 마켓 스크리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마이파더>는 친부모를 찾아 22년만에 고국에 온 제임스가 사형수인 아버지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안타까운 만남과 감춰진 사연을 그린 감동실화. 감동적인 스토리와 다니엘 헤니와 김영철 두 배우의 빛나는 호연으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이 영화는 추석을 맞아 더 많은 관객들과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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