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8개 TBN교통방송 통해 전일 생방송”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이사장 하태신) 산하 TBN한국교통방송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2007 추석교통특별방송」을 실시한다.

TBN 한국교통방송은 수도권 DMB방송과 부산, 광주, 대구, 대전, 인천, 강원, 전주 등 TBN 7개 전국방송망을 통해 오는 9월 21일 12시부터 27일 새벽 2시까지 7일 동안 전일 생방송한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에 예상되는 교통 혼잡에 대비해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 휴게소와 남해고속도로 진영 휴게소 등지에 중계차를 배치해 생생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경부고속도로와 중부·영동·중앙·서해안·호남·남해고속도로와 전국의 국도 등 50여 개 지역에 교통통신원과 리포터 등 방송요원을 배치하여 전국적인 교통 입체작전을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추석교통특별방송에는 맞춤형 교통정보인 「TBN 길눈이 서비스 국도길을 열어 드립니다」를 제공하는데, 고속도로의 우회도로인 국도 교통정보에 특화하여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분산운행을 통한 정체해소에 기여하여 청취자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도길 정보가 궁금한 청취자들은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TBN으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갓길 운행 안하기 및 쓰레기 안 버리기, 안전운행 등의 캠페인을 펼치고 특히 대중교통수단 이용과 버스전용차로 지키기 홍보를 통해 교통 혼잡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TBN은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현대, 기아, 대우, 쌍용 등 자동차사와 공동으로 전국 고속도로의 주요 휴게소에서 귀성객들을 위한 차량 무상 · 정비 점검 및 필요 시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행사를 실시한다. 귀성객들은 연휴기간 이곳에 들러서 안전운행을 위한 정비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TBN 한국교통방송의 추석교통특별방송은 청취자 참여코너를 확대해 교통체증으로 인한 짜증을 덜어줄 재미있는 코너와 음악으로 즐겁고 편안한 추석 연휴 고향 오가는 길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 개요
도로교통공단은 도로 교통 안전의 중심, 선진 교통 문화의 리더 도로교통공단은 공정한 운전 면허 관리와 교통 안전 관련 교육·홍보·연구·방송 및 기술 개발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에 노력하는 준정부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oa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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