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하여 시·군에 기업애로 전담부서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시·군별 추진상황에 대한 기관평가를 통해 기관·개인표창 및 부서포상금 등 파격적인 인센 티브를 제공하여 기업애로의 주요 처리주체인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현재 도, 시·군, 특별지방행정기관, 유관기관·단체 등 기관별로 제공되고 있는 기업지원서비스를 체계적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경기넷 및 중기센터 홈페이지에 관련기관의 정보·서비스를 연계하는 ‘On-Line 기업지원 통합서비스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유관기관과의 협약 체결을 통해 기관간에 기업지원 정보를 공유하는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수요자 중심의 기업지원 체제로 전환하는 한편, 도 기업애로 전담부서인 기업현장기동담당의 명칭을 ‘기업SOS담당’으로 변경하고, 전담인력을 현재 4명에서 금년말 6~7명으로 증원하여 현장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4월 기업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도 경제정책과내에 ‘기업SOS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도 및 시·군, 경기중기센터, 지역상의가 공동 참여하는 기업현장기동반과 118개 유관기관의 정책실무자 146명이 참여하는 ‘경기기업 SOS 지원단’을 구성한 바 있다.
경기도내 기업으로서 경영전반에 대하여 애로가 있거나 기업현장기동반 방문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화(249-2000) 또는 경기넷 홈페이지(http//www.gg.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경제정책과 기업현장기동담당 031)249-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