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제주지역 태풍 피해 복구에 동참
네티즌이 피해지역 주민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가 1건씩 쌓일 때마다 다음은 추가로 1천원의 수재의연금을 적립하게 된다. 다음과 네티즌이 마련한 수재의연금은 조속히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캠페인은 ARS(060-700-0009)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제주도에 GMC(글로벌미디어센터) 지사를 설립하고 그간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제주시민과 호흡을 같이 해온 다음은 하천 범람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제주시 용담동에 임직원으로 구성된 ‘재해복구 자원봉사단’을 긴급 투입해 모자란 복구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의 희망 메시지 1건당 1천원씩 매칭해 적립되는 온라인 캠페인과는 별도로 다음과 제주에 위치한 자회사 ㈜ 다음서비스는 19일, 제주도 내 태풍 피해를 입은 사회복지시설 5곳에 총 5천만원, 저소득층의 추석 제수용품 마련을 위해 7천만원 등 모두 1억원 2천만원을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위탁했다.
다음 석종훈 대표는 “이번 태풍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빠른 복구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네티즌들과 함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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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 Communication Planner 이승진 67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