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BK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서울 을지로 본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칠두)과 상호간 ‘산업단지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개발사업에 대해 재무적 자문과 프로젝트 금융을 제공하고, 토지 또는 건물을 분양받거나 산업단지내 입주기업에 대해 대출 및 투자에 대한 자문과 금융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김해 산업단지 개발 등 전국에 8~9개의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어 향후 산업단지조성에 탄력을 받고, 신규 조성단지내 입주기업들은 기업은행의 맞춤형 사업장 마련대출 등 금융서비스에 힘입어 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은행 노희성 기업금융부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기업은행의 지방맞춤형 산업단지 프로젝트 금융 노하우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산업단지 개발 및 관리운영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미래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한국산업발전 및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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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기업금융부 최돈희팀장 729-7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