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7년 3월에 실시한 ‘2006년 기준 사업체 기초통계조사’ 잠정결과 충남의 사업체수는 127,513개, 종사자수는 604,580명으로 나타났으며, 전국대비 사업체수는 4.0%, 종사자수는 3.9%의 구성비를 보였다.

2005년에 비해 사업체수는 1,975개(1.6%), 종사자수는 15,087명(2.6%)이 각각 증가하였으며, 전국 사업체수(0.6%), 종사자수(1.5%)의 증가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2006년 기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잠정 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산업분류별 사업체수의 구성비는 도매 및 소매업(34,381개, 27.0%)이 가장 높고, 숙박 및 음식점업(28,676개, 22.5%),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16,229, 12.7%), 제조업(11,883, 9.3%)순으로 나타났다.

2005년 대비 산업분류별 사업체수의 증가율은 사업서비스업(8.3%),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5.0%), 건설업(4.7%), 교육서비스업(4.1%) 순으로 증가하였고, 광업(-5.6%)과 농림어업(-3.5%) 등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사업체수의 증가는 기타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359개), 도매 및 소매업(343개), 숙박 및 음식점업(284개), 교육서비스업(204개) 등의 순이며, 18개 산업분류 중 8개 산업에서 세자리수의 사업체가 증가하였다.

산업분류별 종사자수의 구성비는 제조업(18만 9천명, 31.3%), 도·소매업(7만 9천명, 13.2%), 숙박 및 음식점업(6만 8천명, 11.3%), 교육서비스업(5만 6천명, 9.2%) 순이다.

2005년 대비 산업분류별 종사자수의 증가율은 사업서비스업(14.2%),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7.1%), 부동산 및 임대업(7.1%), 금융 및 보험업(5.9%) 순이고 단순 종사자수의 증가는 제조업(4,820명), 교육서비스업(3,014명), 사업서비스업(3,410명), 도매 및 소매업(1,850명) 순이며, 18개 산업분류 중 9개 산업에서 각각 1,000명 이상의 종사자가 증가하였다.

시군별 사업체수의 구성비는 천안시(27.4%), 아산시(9.3%), 서산시(7.3%), 논산시(7.1%)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종사자수의 구성비는 천안시(31.1%), 아산시(14.8%), 서산시(6.9%), 당진군(6.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 사업체수의 2005년 대비 증가율은 계룡시(7.0%), 아산시(4.7%), 천안시(3.8%) 등의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연기군(-2.5%), 부여군(-2.3%), 청양군(-2.1%) 등에서 감소하였다. 종사자수 아산시(8.4%), 당진군(4.6%), 홍성군(3.4%), 천안시(3.2%) 순으로 증가하였으며, 금산군(-3.1%), 연기군(-3.0%), 서천군(-2.2%) 등에서 감소하였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충청남도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기업유치 및 외자유치 확대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산업구조와 고용구조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법무통계담당관실 조한석 042-220-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