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맞이 우리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진잠, 유성, 산내, 북대전 농협 등 지역농협과 농산물유통센터, 한밭친환경영농법인에서 참여해 소속 우수 작목반에서 직접 생산한 배, 포도, 햅쌀, 버섯, 사과, 밤, 인삼, 등의 우수 농산물과 건어물, 한과 등의 제수용품, 관내에서 생산된 포도를 주원료로 한 고급 포도주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그 동안 대전시는 직거래장터 운영 등 5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올해에만 89억9,700만원의 농산물직거래 실적을 올렸으며 지난 설명절에도 같은 장소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4,800만원 상당의 우수 농산물를 판매한바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산지출하자와 대형 실수요 업체간 직거래를 확대하고 인터넷을 통한 전자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신유통체계를 통한 선진형 직거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에는 현재 친환경인증을 받은 115개 농가에서 64ha의 농경지에서 한해 1,239톤의 친환경농산물을 경작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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