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에서는 추석연휴 우리민족 고유의 민속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한다.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 널뛰기, 윷놀이, 투호놀이,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전통 놀이기구를 설치하여 오전9시부터 오후18시까지 대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관계자는 “한가위 고유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속놀이를 몸으로 체험 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전통놀이 문화를 후세대에게 널리 알려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도심생태공원으로써 울산시의 랜드마크(Land Mark)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울산대공원은 주말과 맞물린 긴 연휴기간동안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시설물 이용에 관한 궁금증이나 문의사항은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 공원관리단 (☎ 052 271~8816)으로 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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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홍보감사팀 문지은 052)290-7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