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금까지의 액션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스타일리쉬함과 스펙터클한 액션을 선보이고 있는 <히트맨>(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자비에르 젠스)이 11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또한, 이에 앞서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고편과 스틸컷, 포스터 등이 한꺼번에 공개되어 영화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히트맨>은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린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액션 영화로 <레옹>과 <제 5원소>를 연출한 뤽 베송이 프로듀서를 맡고, 영화 <다이하드 4.0>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한 이성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테러리스트로 활약을 펼친 티모시 올리펀트가 첫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프로듀서를 맡은 뤽 베송의 색깔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리쉬함과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소피아, 남아프리카, 이스탄불, 생 페테스부르크, 런던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한 로케이션은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하면서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영화의 스타일을 보여줄 예고편, 스틸, 포스터 대공개!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프로페셔널 킬러 ‘에이전트 47’(티모시 올리펀트 분)이 존재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되며 뒤이어 스펙터클한 액션이 숨가쁘게 이어지면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맛보기에 불과한 짧은 영상이지만 단번에 화제가 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특히, 클래식 선율에 맞춰 선보이는 액션 장면은 장엄한 감동과 함께 감각적이어서 젊은이들의 감성에 부합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 공개된 3장의 스틸 역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전달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에이전트47(티모시 올리펀트 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스틸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정장 차림과 차가우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이 눈길을 끌고 있고, 특히 민머리의 파격적인 헤어 스타일을 한 티모시 올리펀트와 로리타를 연상케 하는 올가 쿠릴렌코 커플 스틸은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할 정도로 스타일리쉬하다.

또한, 하얀 셔츠와 검은 정장, 빨간 타이를 입고 검은 가죽 장갑을 낀 채 두 자루의 총을 크로스 하고 있는 ‘에이전트47’의 포스터 역시 말이 필요 없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11월 22일, No,47 그의 스타일이 시작된다' 라는 문구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 주듯 타 영화와는 다른 차별화 되는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게 공개된 예고편과 스틸, 포스터로 화제가 되고 있는 <히트맨>은 예술가가 작품을 만들 듯 스타일리쉬한 살인을 추구하며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에이전트 47’이 정치적인 음모에 휘말리면서 배신을 당하고 동료 킬러들로부터 쫓기는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에 한 여자를 만나 예기치 못한 감정 때문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1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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