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여성자원활동센터 온고을여성봉사단(회장 정성복)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구 연금매장(현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시민 알뜰장」을 개장한다.

온고을 여성봉사단 자원봉사자 100여명과 함께하는 이번 알뜰장은 15년 가까이 이어져오고 있으며, 알뜰살뜰 살림하는 주부들의 장터로 인기가 높다.

명절때마다 생산지 직거래를 통해 우리 농산물로 알차게 준비하여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들을 준비하여 시민들의 욕구를 충분히 채워 줄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알뜰장에서는 굴비, 한과, 과일, 건어물 등 20여가지 우리농산물과 제수물품을 준비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알뜰장을 찾는 많은 시민들은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지만 이익금을 장애인들에게 김장김치를 담가주고, 사회복지 시설 위문과 어려운 이웃을 도와준다는 좋은 취지를 이해하고 동참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 알뜰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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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여성정책과 구운희 063-281-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