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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7-09-19 11:00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지난 17일부터 태풍 '나리(NARI)'로 수해를 입은 제주도와 전라남도 고흥 등지에서 수해복구 특별 서비스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수해 지역에서 수재민들의 아픔을 같이하고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40여명으로 구성된 '이웃사랑 실천 서비스 봉사단'을 파견, 현지 서비스센터와 함께 수해복구 특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제주도 이도동 분수대광장과 용담동 동사무소, 외도동 월대촌지구, 전라남도 고흥의 서문 홍교와 녹동읍에 이동서비스 차량을 동원한 수해복구 거점을 마련하고 수해로 피해를 입은 7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자제품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와 함께 하우젠 드럼세탁기를 현지에 제공해 '빨래방'을 운영하는 등 수재민들을 대상으로 한 수해복구 서비스 활동을 통해 고객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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