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외국인장학생은 전북대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대학을 중심으로 7개국 13명의 연구 장학생을 선발하여 2007년 9월부터 2008년 2월까지 6개월간 생활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7개국 13명으로 몽골 4명, 중국 4명, 스페인 1명, 카자흐스탄 1명, 키르기즈스탄 1명, 인도 1명, 필리핀 1명(남 6명, 여 7명)이다.
이들은 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 집중강좌(일 4시간 주 5일 교육)를 수강하고 한국학 수업(주당 4시간 2과목, 한국문화, 한국영화·드라마)과 한국문화 체험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언어, 문화, 전통에 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전북대학교 초청 외국인장학생 프로그램은 대학간 국제협력 활성화와 학생교류 증진을 위해 국외 자매결연대학(25개국 76개 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6개월간 초청하여 한국어의 습득과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하여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99년에 처음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이들에게는 왕복항공료와 기숙사 제공, 한국어 교육훈련비, 그리고 월생활비의 지급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CIF는 해외 교육기관에 전북대학교를 알리고,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기회를 가지며 자매결연대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기타 해외 자매결연 대학과의 교류가 확대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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