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 아쿠아리움은 9월19일 수심 7m 산호수조에 보름달을 띄우는 이색 행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복을 차려 입은 2명의 다이버는 풍성한 한가위라고 적힌 현수막을 펼쳐 보이면 당일 방문한 많은 손님들과 함께 기념 촬영도 하였다. 본 행사는 22일 시작하여 26일까지 부산 아쿠아리움에서 계속되며 추석당일 오전에는 한과와 떡도 제공된다.

부산아쿠아리움 개요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 테마파크로, 세계 최고의 테마파크인 멀린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한국 자회사인 멀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운영을 맡고 있다. 약 80m 길이의 해저터널, 3000톤 규모의 메인 수조 등 각종 수족관 시설을 통해 세계 각국에 서식하는 250종, 1만여마리의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상어 피딩쇼, 초대형 수조가 스크린으로 변하는 딥시네마월드 등 세계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10여개의 다양한 전시 및 체험존이 마련되어 있어 바닷속 해저 세계를 감상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aquar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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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홍보주임 채경미 051-74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