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귀성객 대이동으로 인한 각종 사건, 사고 및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키로 했다.

추석 연휴기간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은 총괄, 재난관리, 생활민원처리분야에 종합상황반, 재난·재해관리반, 교통수송대책반, 보건의료 상황반 등 8개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하며, 총 404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를 통해 각종 상황에 대처하게 된다.

포항시는 시민생활안정확보, 시민생활불편해소,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추석 물가의 안정적 관리,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공직기강확립, 시정홍보활동 전개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마련 시행 중이다.

특히 이번 추석은 다른 때와는 달리 연휴기간 중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을 위해 중앙상가 실개천서 ‘한가위 맞이 시민 위안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도 개최한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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