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한가위를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와 부산광역시가 공동으로 9.22(토) 하루동안 ‘구석구석 나눔여행’을 마련하였다.

‘구석구석 나눔여행’에는 시내 23개 아동복지시설에 보호중인 아동 121명이 참가하여 경주에서 열리는 2007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체험하고 부산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구석구석 나눔여행’은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로 두 번째 실시되는 복지관광 행사로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엑스포를 관람함으로써 아동들의 세계관과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해양 생태계 체험 등 볼거리와 체험을 통하여 추석 명절에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경험을 가지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007 경주세계문화엑스포장을 방문하여 경주타워를 둘러보고 3D 입체영화 ‘토우대장 차차’ 및 비보이·전통공연 등을 관람한 후 부산으로 이동하여 아쿠아리움에서 인어공주쇼 등 다양한 해양 체험과 APEC 누리마루 하우스를 둘러보게 된다.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영남권 협력단)에서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관광을 지역사회의 주요기관 및 업체의 후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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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청소년담당관실 하덕이 051-888-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