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은행장 강정원)은 대표적인 여성 예금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名品여성통장』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그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9월 21일부터 대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성 개선의 주요 내용은 『名品여성종합통장』의 전자금융 및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 면제대상 및 면제횟수를 확대하여 『名品여성자유예금』 가입고객, KB카드 결제실적 고객, 예금 평균잔액 50만원 이상인 고객 및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있는 고객에게 월10회 수수료를 면제하며, ‘ATM 이용후 강도상해’ 보험서비스를 ATM 이용후 3시간 이내의 사고에서 6시간 이내의 사고로 연장한다.

『名品여성자유예금』은 1년제로 최장 5년까지 자동재예치가 가능한 정기예금으로 지난해에 가입한 고객의 만기가 도래함에 따라 영업점을 방문하여 상품을 재가입하는 불편을 덜고 장기거래 고객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하여 재예치우대금리를 연0.2%p 인상하여 연0.3%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게 하였으며, 또한 1억원 이상 예금 고객에게 제공하던 “여성특정암진단비” 보험 서비스를 모든 예금고객에게 확대 적용한다.

한편, 이 상품을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은 외국어 수강이나 스포츠 센터 등록 등 자기계발시와 첫거래 또는 KB카드 이용시에 각각 연0.1%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가입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이 상품을 추천하여 가입하는 경우 양쪽 모두 최대 연0.2%p의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1억원 이상 가입시에 최대 연5.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요구불통장인 『名品여성종합통장』과 정기예금인 『名品여성자유예금』으로 구성되어 있는 『名品여성통장』은 가계경제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여성의 특성과 금융니즈를 반영하여 각종 수수료 면제와 우대금리 등의 금융 수익과 양질의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가입고객 75만명에 가입금액 2조4천억원으로 여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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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수신부 정현호 팀장 2073-5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