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고정관념을 깬 이색 CF 선보여
SCENE #1
TV에서 들리는 신나는 장구소리, 그러나 자세히 보면 생수통으로 내는 소리이다. 꽹과리는 후라이팬이, 북은 페트병이, 징은 양철 대야가 대신했다. 다양한 폐품으로 만드는 흥겨운 사물놀이에 비트박스와 아이비의 코러스까지 가세하고, 길거리 공연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폐품 사물놀이와 비트박스의 합동연주는 순간 창 소리에 맞춰 걸쭉한 진도 아리랑을 선사한다.
SCENE #2
힙합 스타일의 젊은이들이 입과 손으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비트박스. 신나는 비트박스의 향연에 아카펠라가 동참하고, 함께 어우러져 고조된 목소리는 아름다운 모차르트 교향곡 40번으로 변신한다.
SCENE #3
흑백 무성 영화에 등장한 찰리 채플린, 느릿하지만 경쾌한 춤을 춘다. 곧이어 팝핀현준이 등장해 채플린의 춤을 그대로 따라 추고, 두 사람은 신나는 비트음악에 맞춰 브레이크 댄스, 백턴을 선보이며 격렬한 댄스 배틀을 벌인다. 둘의 댄스를 지켜보던 아이비까지 가세해, 세 사람은 흥겹게 댄스를 즐기며 하나가 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비트박스와 국악, 찰리 채플린과 팝핀현준의 조화. 상상에서나 일어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일이 CF를 통해 실현되었다. 바로 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새롭게 선보인 CF 덕분.
‘세상은 변해도 감동은 영원해야 한다’, ‘세상은 변해도 즐거움은 영원해야 한다’는 컨셉의 CF는 베이직하우스 리크리에이팅 캠페인(Re-creating Campaign)의 일환으로 제작되었다. 올 F/W부터 기존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재창조해 더 큰 가치를 새롭게 이끌어내자는 리크리에이팅 캠페인을 전개하는 베이직하우스는 찰리 채플린을 모티브로 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 리스타일링 찰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의 새로운 CF는 지난 16일부터 찰리 채플린 편을 시작으로 케이블TV와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basichouse.co.kr
연락처
민커뮤니케이션 서영진 팀장 / 신민정 02-566-8898 016-237-8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