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소방안전본부(본부장 장석화)는 22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전 9시까지 5박 6일간 추석 명절연휴기간에 동안 도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안전종합대책 특별경계근무 종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각종 사건·사고 및 화재예방을 위해 도내 모든 소방공무원(1,409명) 및 의용소방대원(9,855명)이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

주요 터미널·역 등의 귀성객이 많은 장소에 119구급대를 배치하고, 도내 주요 재래시장 17개소에 대하여는 소방차를 전진 배치하여 화재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며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춘다.

아울러,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20일부터 119종합 상황실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연휴기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파악하여 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소방공무원 및 관계기관 공무원 164명과 함께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7일까지 판매시설 및 복합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 259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불량대상 12개소에 대해 관계기관 통보 및 시정조치를 완료했다.

도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화재 및 교통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안전대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방호구조과 문재현 042-251-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