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12개 시·군에서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활사업 참여자 및 실무자, 외부인사 등 약 1,300명의 자활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제6회 충청북도 자활다짐대회"를 오는 21일(금) 10시 충추시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활인들이 스스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인내와 끈기를 갖고 자활사업에 참여함으로써 미래의 홀로서기를 통해 자립에 성공할 수 있는 자활인 스스로의 다짐과 지역자활센터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또한 충북도는 그동안 자활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옥천지역자활센터와, 우수공동체인두꺼비건축(진천지역자활센터)과, 우수사업단인 아침햇살떡베이커리(제천지역자활센터) 3개기관 및 우수자활인 안미선씨(증평지역자활센터), 이순숙(단양지역자활센터)씨 등 2명에게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 한다.

이어 정우택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민선4기 출범 1년 3개월만에 12조원을 초과하는 투자유치 성취는 150만 도민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해 협심 노력한 결과라고 말하고 우리 도내에는 저소득층 약 3천 5백명이 자활사업을 알차게 추진하고 있다면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굳은 의지와 불타는 투지로 자활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와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제6회째 맞이하는 자활다짐대회는 충북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의욕 고취와 권익을 향상시킴은 물론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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