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텔레콤(사장 丁一宰 / www.lgtelecom.com)은 지난 15일 제11호 태풍 ‘나리’ 내습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제주특별자치도의 LG텔레콤 가입자 지원을 위해 이동전화 요금을 감면키로 전격 결정했다.

이에 따라 태풍 피해를 입은 LG텔레콤 고객은 2007년 10월 청구요금(9월 사용 요금/기본료와 국내통화료 기준)중 개인의 경우 최고 5회선까지, 법인의 경우 최고 10회선까지 회선 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태풍 피해 고객이 9월 청구요금을 연체하더라도, 연체에 대한 가산금 부과 및 이용정지를 1개월간 유예하기로 했다.

요금 감면 신청은 2007년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달간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사실 확인서(해당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를 발급받아 LG텔레콤 전국 지점을 방문(팩스 전송 가능), 제출하면 된다.

태풍 피해 지원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LG텔레콤 고객센터(T:1544-0010)나 전국 LG텔레콤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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