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박맹우 울산시장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및 재래시장 등의 현장 점검에 나선다.

박맹우 시장은 20일 오후 3시 30분 북구 산하동 사회복지시설 태연재활원(원장 이연숙)을 방문, 시설물 안전 실태 등을 점검하고 원생들을 위로 격려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21일 오후 3시 중구 옥교동 전통골목시장(상인대표 김영자)을 방문 점포(252개)를 둘러보면서 농산물, 수산물, 건어물 등 추석 제수용품에 대한 물가안정대책, 수급 상황 등을 점검한다.

박 시장은 또한 상인 및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이어 남구 번영로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방문, 교통상황실, 정보통신실, 방송실 등을 둘러보면서 교통소통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연휴 귀성객들의 교통 편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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