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내 비벼먹는 아이스크림의 원조인 콜드스톤 크리머리(대표이사 박동호)가 오는 22일 카페형 점포인 콜드스톤 강남역점을 오픈한다.

이번 콜드스톤(www.icoldstone.co.kr) 강남점은 8번째로 오픈하는 매장으로 강남역 7번 출구에서 약 70M 전진하여 대로변에 위치해 있으며 1,2층 매장에 실평수 198㎡(60평)로 오픈해 가시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이 매장은 다른 매장에 비해 넓은 공간이 확보돼 푹신한 소파의자 등 총 60여석 이상의 좌석을 갖춰 고객이 매장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배려 했으며, 앞으로 카페형 매장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음료 종류의 신제품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점은 특히 국내 최대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역세 상권 특성을 살려 오는 21일, 22일 양일간에 걸쳐 이색적인 거리 홍보전을 펼쳐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시도하는 룩보드(Look Board) 행사는 콜드스톤 홍보물을 사람이 직접 착용하고 거리를 활보하여 고객의 눈길을 끌어 직접적인 브랜드 홍보를 펼치는 재미있는 이색 마케팅 행사이다.

특히 강남점은 올 연말안으로 전개할 예정인 콜드스톤 가맹사업에 앞서 오픈하는 매장으로 규모나 입지적 특성으로 인해 가맹사업을 위한 안테나 샵으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되며대외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남점은 오픈에 앞서 21일 하루동안 아이스크림을 무조건 1천원에 판매하는 도네이션 행사를 펼쳐 이에대한 판매 수익금은 전부 분당 서울대병원 난치병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오픈 행사로 구매 고객중 선착순 1천명에게 핸드폰 클리너를, 12,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고급 텀블러 컵을 증정하며 오는 30일까지 와플 무료 제공 행사를 펼친다.

2006년 7월 국내에 첫 브랜드 런칭한 콜드스톤은 종로점, 압구정점, 이대점, 목동점,건대점, 명동점,분당서현점 등 7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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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스톤 홍보담당 심은정 과장 017-249-083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