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펀드로 부자가 된 사람들 !

온라인 뉴스 제공 언론사인 이데일리의 특별취재팀에서 성공적인 펀드 투자자들을 밀착 취재, 펀드 부자들의 숨겨진 투자비법 사례를 통해 재테크의 미래가 곧 펀드 투자임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책이다.

국내 펀드 가운데 특히 수익률 최상위권인 미래에셋의 ‘디스커버리주식형펀드’ 또는 ‘인디펜던스주식형펀드’의 6년간 수익률은 600%를 넘는다. 해마다 100%의 경이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 예컨대 1억 원을 금리 5%인 보통예금에 6년 동안 넣었다면 2,600만 원 정도의 이자소득에 만족해야 하지만, 이 돈을 디스커버리펀드에 투자했다면 원금을 제한 수익만으로도 6억 원이 넘는 현금을 손에 쥐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최근 20대 대학생 및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들이 선호하는 미래 재테크 수단을 묻는 질문에 절반 가까운 43.5%가 ‘펀드투자’를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펀드 열풍을 반영하듯 국내 주식형펀드 계좌수는 1천만 개를 넘어서 국민 4명 중 1명꼴로 가입하는 등 펀드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매주 1조 원 이상의 자금이 펀드로 몰리면서 펀드설정 잔액은 80조 원을 넘어섰다. 그만큼 펀드투자의 저변이 그 어느 때보다 넓어진 것이다.

저자들은 이렇듯 재테크 수단으로서 가장 각광받는 펀드의 투자정석에서부터 펀드로 부자된 사람들 97명의 사례, 펀드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실전에서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투자비법, 한국의 명품 펀드 등을 실제 투자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돈을 벌고 싶으면 펀드의 줄에 서라 !

▶ 사례 1 : 외국계 보험회사 설계사 일을 하는 박상욱씨는 2004년 6월 재테크에 도전하면서 펀드에 처음으로 눈을 떴다. 꼭 3년이 지난 현재 그의 수중에는 ‘3억 원’의 거금이 쥐어졌다. 그 동안 적립했던 원금 1억 8,000만 원에 1억 2,000만 원의 수익이 더해진 것이다. 앞으로도 그는 월수입의 70% 이상을 펀드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강조한다. “보험 영업을 남보다 잘 하는 것이 물론 중요하지만, 번 돈을 불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지점에 저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는 동료들이 많긴 해도 3년 만에 저처럼 목돈을 만든 사람은 없습니다. 펀드야말로 처녀총각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입니다.”

▶ 사례 2 : 대기업에 근무하는 김종혁 차장은 해외발령을 기회로 삼아 펀드 투자에 나섰다. 자신의 집을 전세로 돌려 2억 원의 종자돈을 만든 것. 그는 몇 년 전, 주식투자에 나섰다가 쪽박을 찼던 교훈을 잊지 않고 철저히 준비를 했다. ‘삼성우량주장기’에 9,000만 원, 봉쥬르차이나에 3,000만 원, 베트남아세안플러스에 2,000만 원을 분산 투자한 결과, 열 달 남짓 흐른 현재 그는 5,000만 원의 투자수익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저는 은행예금과 CMA에 나머지 금액을 묶어두고 있습니다. 한번의 성공이 욕심을 부르고, 그 욕심이 화를 낳기 때문이죠. 이것은 과거 제가 주식투자를 통해 뼈저리게 배운 교훈입니다. 새로운 기회가 왔을 때 지체 없이 포착하기 위함이죠.”

▶ 사례 3 : 자영업을 하는 40대 중반의 김영철씨는 2002년 들어서부터 은행 이자율에 만족을 할 수 없었다.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꼽는 그였기에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엄두도 나지 않았다. 그는 저금리 시대에 저축을 통한 재테크는 가고, 투자의 시대가 왔다는 판단으로 만기가 된 정기예금 5억 원을 한 달 시차를 두고 ‘한국부자아빠정통고편입주식’에 모두 넣었다. 한때는 20%까지 원금이 사라지는 것을 보며 가슴을 쳤으나 인내하며 확신을 갖고 시간과의 싸움을 해나갔다. 펀드에 가입한 지 5년이 지난 2007년 4월 먼저 불입했던 2억 원은 4억 6,500만 원으로, 한 달 뒤에 부은 3억 원은 5억 7,700만 원으로 불어났다. 5억 원을 투자해 10억 4,200만 원을 회수한 것이다.

▶ 사례 4 : 해외 패션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 5년 전 귀국해 부띠크를 개업한 42세의 성윤정씨. 한참 일할 나이에 결혼할 시간도 없어 아직 미혼이지만 사실 요즘 그녀의 관심은 남자보다는 펀드에 쏠려 있다. 4년 전 ‘랜드마크1억만들기’ 적립식펀드로 시작한 펀드 투자가 이제 투자원금만 총 1억 2,000만 원에 달할 정도로 커졌다. 최근 그녀를 행복한 싱글로 만들어준 것은 펀드 수익률이다. 4년 간의 투자 수익률이 무려 200%에 육박한다. 1억 2,000만 원이 어느 새 3억 6,000만 원으로 불어난 것이다. “처음엔 저도 확신이 없었어요. 거금을 펀드에 투자하고 있긴 하지만 솔직히 매일같이 신경 쓸 수는 없는 상황이죠. 대신 펀드 투자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 편입니다. 분산투자와 장기투자 원칙 말이죠. 이 기본원칙만 지키면 적어도 큰 손실은 안 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부자들의 티핑포인트는 바로 펀드 투자 !

바야흐로 직장인들의 재테크 수단이 급변하고 있다. 적금이나 예금으로 돈을 불리는 사람들은 갈수록 감소 중이다. 반면 간접투자상품인 펀드는 최고의 각광받는 재테크 수단으로 떠올랐다.

올 들어 펀드 수익률은 연 5%대인 은행 예금금리를 훨씬 웃돌고 있다. 주식형 펀드의 계좌수도 1,000만 개를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꼴로 주식형 펀드에 가입한 셈이다. ‘펀드 전성시대’가 열린 것이다. 펀드가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잡으면서 은행 예금과 적금을 해약하고 펀드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2006년 말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은행권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22조 원에 달하는 반면에 주식형 펀드로 유입된 자금은 28조 원을 넘어섰다. 2007년 7월 말 현재 주식형 펀드 계좌수는 1,075만여 개로 2006년 말에 비해 47% 증가했다. 주식형 펀드 설정잔액은 80조 원으로 71.7%(33조3,320억 원)나 늘었다. 매주 1조 원 이상의 자금이 주식형펀드로 유입된 셈이다.

펀드가 각광받는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른 이유는 은행 상품에 비해 높은 투자수익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 효율 측면에서도 주식 직접투자보다 펀드가 낫다. 초보 투자자들은 주식만 잘 고르면 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낭패 보기 십상이다. 개인투자자는 기관투자가나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종목을 선정하는 안목이 떨어질뿐더러 주가흐름 파악도 쉽지 않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운용하는 펀드는 직접투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 장점이다.

펀드투자의 정석으로 무장하라 !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이 펀드 투자를 할 때 금과옥조로 삼아야 할 펀드의 정석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들은 크게 네 가지 투자 원칙을 철저히 지키라고 강조한다.

▶ 첫째, 장기투자의 힘을 믿으라는 것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주가가 급락하면 어김없이 펀드 환매 물량이 급증했으나, 지금은 주가 급락시에 오히려 펀드로 몰리는 신규자금이 급증하는 등 투자환경이 바뀐 것에 주목하라고 당부한다. 이 같은 원칙은 수치로도 입증된다. 예컨대 규모 100억 원 이상인 국내 주식형 펀드의 최근 5년간 수익률은 최저 100%에서 최고 300%에 달한다. 국민은행이 집계한 통계자료를 보면, 2007년 7월 말까지 만 5년 동안 강남 아파트 값은 79.3% 올랐을 뿐이다. 놀라운 수익률이긴 하지만, 지존의 자리는 펀드에 내어줄 수밖에 없다.

▶ 둘째, 기회도 위험도 나눠서 담으라고 조언한다. 왜냐하면 펀드의 구조적인 장점은 단연 분산투자 효과이기 때문이다. 대형주 펀드와 인덱스 펀드, 배당주 펀드 등에서 안정적인 수익률을 추구하고, 중소형주 펀드에서 고수익을 찾을 수도 있다. 그 밖에 채권형 펀드에 투자하면서 고수익을 얻고 싶다면 ‘하이일드펀드’와 같이 BB+ 등급 이하의 회사채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투자 유형을 좀더 넓혀 부동산과 명품, 삼겹살, 물, 미술품, 광물, 유전 등 실물 자산에 투자함으로써 분산의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도 있다. 해외 펀드도 눈여겨 볼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다.

▶ 셋째, 투자 목적과 자신의 성향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한다. 6개월-1년 뒤에 용도가 정해진 자금이라면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고, 몇 년이라도 장기투자가 가능하다면 원금 손실을 감수하면서라도 다소 공격적인 펀드에 투자하는 게 올바른 전략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먼저 스스로가 답을 해야 한다. “나는 어느 정도 손실까지 감수할 수 있고, 얼마만큼의 수익을 원하는가?” 저자들은 강창희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장이 개발한 ‘나의 투자성향 파악법’을 설문으로 제시함으로써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세우라고 조언한다.

▶ 넷째, 쫀쫀하게 고르라는 것. 이것은 펀드에 가입하기 전에 투자자들이 지녀야 할 마음자세라고 할 수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따지고 물어보고 가입해야 후회하지 않는다. 판매사 직원의 추천 펀드가 자신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판매사 이익을 우선 고려한 것인지도 살펴보아야 한다. 투자자가 펀드 판매채널 선택에 주의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률 때문이다. 같은 종류의 펀드상품이라도 수익률 차이가 나므로 제로인 또는 한국펀드평가 등의 펀드평가 회사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챙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대답이다.

저금리 시대, 가난한 아빠 되기 십상 !

은행 이자율이 10%를 넘던 때가 있었다. 부지런히 적금을 부어 목돈 만들고, 그걸 예금에 넣어서 굴리기를 거듭하면 집을 한두 채 사고 땅도 좀 가질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은행의 정기예금 이자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게 벌써 9년이나 됐다. 5%대 밑으로 내려간 것은 6년 전이다. 이자에서 세금을 제하고 물가가 해마다 3% 안팎으로 오르는 걸 생각하면 남는 게 없다. ‘불린다기보다도 오히려 마이너스’ 재테크인 셈이다. 은행에서 뭉칫돈이 빠져나와 펀드로 몰려가고 있다. 수년 동안의 성적이 쌓이고 쌓인 투자자들의 믿음으로 굳어진 결과다.

펀드의 장점에는 높은 환금성도 있다. 원할 때면 언제든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은 필요한 부분만 쪼개어 매매하기가 어렵지만 펀드는 필요한 수량만 내다팔 수 있다. 그리고 펀드 매니저들은 돈을 효율적이고도 안전하게 굴리는 데 관한 한 프로들이다. 게다가 많은 투자 경험을 토대로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잡을 수 있으며, 더욱 깊고 다양한 최신 정보에 접근이 가능하다. 과거 투자 밑천이 많아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기에 부자들은 돈을 벌기가 더 쉬웠고, 서민들은 한숨만 내쉬기 일쑤였다. 그러나 이제는 펀드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내가 맡긴 돈은 작지만 펀드는 결코 작지 않다. 우리나라의 시가 총액이 1조 원을 넘는 기업은 100개 정도에 불과한데, 이들 기업 가운데 일부를 사들일 수도 있는 규모다. 현재 1조 원 규모의 초대형 펀드는 10개나 된다. 개인투자자들도 이러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똑같이 재산 증식을 목적으로 하지만, 펀드 투자는 나라경제를 살지게 하는 효자다. 펀드를 통해 자본시장의 유동성이 늘면 기업들이 자금을 쉽고 싸게 구할 길이 열린다. 기업과 국가경제의 경쟁력도 제고된다. 이렇게 해서 더 많은 돈을 벌어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면 소비가 늘고 투자도 다시 증가하는 선순환이 이뤄지게 마련이다. 주택과 땅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국가 경제에 골병이 드는 것과는 정반대다. 수출에만 매달려 살던 나라가 투자로도 큰돈을 벌게 돼 국부가 더욱 빠른 속도로 증가하도록 만들어주는 펀드, 임금이나 사업소득으로만 먹고살던 국민들의 주머니에 투자소득을 덧붙여주는 펀드, 국민도 나라도 함께 커가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펀드다.

▣ 추천의 말 ▣
앞으로 한국 사회가 넘어가야 할 힘겨운 파고 중 하나는 고령화 문제다. 고령화 파고를 넘기 위해서는 자산운용업이 발전해야 한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자산운용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운용회사들의 노력과 개인투자자들의 건전한 장기투자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이 책은 올바른 펀드투자의 원칙을 소개함으로써 개인투자자들의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2007년 국내 주식시장은 주가 2000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펀드로부터 시작된 간접투자의 힘이 국내 자본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이다. 이제 각 개인의 금융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펀드투자 없는 재테크는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펀드투자의 성공사례뿐 아니라 펀드에 대한 투자전략과 상세한 설명을 담은 이 책은 간접 투자의 핵심을 짚어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 ― 김영익 하나대투증권 부사장(리서치센터장)

펀드는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니라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된다. 저금리, 고령화, 부동산 가격침체라는 어려운 투자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펀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현장을 발로 뛰는 전문성이 높은 일선 기자들이 오랜 세월 동안 축적한 전문지식으로 일반인들도 알차게 읽을 수 있는 자산관리 지침서다. 펀드를 통해 사랑하는 자녀의 교육자금과 행복한 노후생활비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우재룡 한국펀드평가 사장

쉽게 큰 돈을 벌던 과거 대박의 시대는 지나고, 바야흐로 자산관리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본업에 충실하면서 그 동안 축적해 온 자산과 현재 벌어들이고 있는 고정수입을 잘 활용해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증식해 나가는 것이 최선의 투자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자산관리의 핵심은 '자산배분전략'이다. 어떤 자산에 어떤 방법으로 얼마만큼 분배하느냐에 따라 미래 손에 쥘 부의 크기가 달라진다. 본인이 가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이해하기 쉬운) 투자 대상에, 가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자기 몸에 맞는) 투자방법을 접목시켜야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나만의 '자산관리'가 될 수 있음은 주지하는 바다. 이 책은 '펀드'라는 간접투자대상에 있어, 나의 경쟁력을 배가시킬 다양한 실전투자 노하우를 가득 담고 있다. 최고의 펀드 길라잡이를 통해 행복한 투자자로 거듭나길 바란다. ―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전무(최고투자책임자)

▣ 차 례 ▣

프롤로그
제1장 펀드로 부자 된 사람들
부자가 되는 첫걸음, 펀드투자
예금 이자만 믿다간 가난한 아빠 되기 십상
강남 아파트 vs 펀드투자
작은 부자는 스스로 만든다
펀드로 1년 반 만에 내집마련
결혼 10년 만에 10억 신화
해외발령이 물어다 준 덩굴박 씨앗
단지 상품 하나 갈아탔을 뿐인데
투자의 시대를 앞서가는 부자의 지혜
국내외 분산 투자가 정답
실패에서 배운 교훈
신중하고 과감하게
친구 따라 강남 부자되기
더부살이 신세 벗어나게 해준 고마운 펀드
펀드로 영그는 패션CEO의 꿈

제2장 펀드 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14가지
덜 잃고 더 버는 방법
주식 개별종목 투자와 대동소이
위험하지 않을까
필요할 땐 언제든 현금으로
펀드는 전문가를 싸게 고용하는 것
펀드는 동업하는 마음으로
펀드 투자는 애국
꼼꼼히 따져야 할 것들
수익률만큼이나 중요한 수수료
펀드를 고르는 기준
목표 수익률 얼마가 좋을까
“내 탓이오” … 선택도 결과도 투자자의 몫
충분히 설명받을 권리
펀드에 얽힌 13가지 오해와 진실

제3장 펀드투자의 정석
정석1. 묵힐수록 제 맛, 장기투자의 힘
장기투자는 필승의 길
장기투자에 적합한 펀드
수익률 변동이 작아야 장기 수익률 높이는 데 유리
복리의 마술, 1% 차이도 장기 투자에선 큰 차이
정석2. 기회도 위험도 나눠서 담아라
국내 주식펀드 안에서 분산투자
지역별로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
정석3. 내 몸에 맞춰라
투자 목적과 자신의 성향을 확실하게
포트폴리오 내 혈액형에 맞춰라
저위험-저수익 안전추구형
고위험-고수익 공격추구형
연령대에 맞는 펀드 상품 선택
* 나의 ‘투자 혈액형’ 측정법
정석4. 쫀쫀하게 고를수록 더 많이 번다
윈도쇼핑을 즐겨라
판매직권 권유, 경청은 하되 조언으로만
번거롭다고 포기 말라

제4장 실전 투자비법…펀드에 맞는 투자원칙
공격적 투자자라면 이런 펀드를
원금을 보존하고 싶다면
장기 투자엔 인덱스펀드
가장 잘 아는 ‘한국’부터 사라
고수는 프라다에 투자한다
* 해외펀드 투자자들을 위한 지역별 경제 전망(미국/유럽/일본/중국/인도/베트남/동남아시아/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중동/러시아·동유럽

제5장 한국의 명품 펀드들
미래에셋자산운용 ‘인디펜던스 주식’
삼성투신운용 ‘당신을 위한 리서치펀드’
한국운용 ‘네비게이터펀드’
하나UBS ‘IT코리아주식형펀드’
CJ자산운용 ‘지주회사플러스주식’
KB자산운용 ‘e-무궁화인덱스펀드’
우리CS운용 ‘이스턴유럽주식’
신한BNP파리바투신운용 ‘봉쥬르차이나’
슈로더투신운용 ‘슈로더브릭스주식형’
피델리티자산운용 ‘피델리티아시아주식형펀드’

제6장 펀드의 ABC ‘필수용어와 개념 26가지’

▣ 지은이 소개 ▣
▶ 안근모 :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졸업. YTN 경제부, 이데일리 채권외환팀장, 증권팀장, 뉴욕특파원팀장, 정책팀장, 현재 이데일리 시장부장.
▶ 배장호 : 연세대 사회학과 졸업. 한국금융신문 증권부, 이데일리 증권부 자산운용팀, 현재 이데일리 시장부 기자. ‘2006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 최우수상’ 수상(공동)
▶ 이진철 : 서울산업대 안전공학과 졸업. 한국주택신문, 부동산뱅크, 이데일리 산업부 부동산팀, 증권부 자산운용팀, 현재 이데일리 증권부 증권팀 기자. ‘2006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 최우수상’ 수상(공동)
▶ 김유정 : 연세대 이과대 지구시스템과학과 졸업. 연합인포맥스 국제부, 이데일리 국제부, 현재 이데일리 증권부 증권팀 기자.
▶ 유동주 :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이데일리 증권부, 현재 이데일리 시장부 기자.

이데일리 특별취재팀 지음 '한국의 펀드부자들'

이데일리 특별취재팀 펀드 투자자 97명 밀착 취재
펀드부자들의 숨겨진 투자비법 대공개 !

240쪽(2도) l 12,000원 l 판형 140*210(무선) l
출간일 2007년 9월 10일 l ISBN : 978-89-01-07058-2 13320
도서문의 l 마케팅 안경찬(070-8002-0068) 기획편집 최현문(070-8002-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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