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 코리아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는 글로벌 기업 소니의 ‘Sony Matching Gift Program(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프로그램)’ 에 동참, 26일(수) 쓰나미 피해 지역을 위한 구호 성금을 대한 적십자사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소니 코리아가 약 2천2백만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2백만원,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약 2백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이번 기부 규모는 약2천6백여 만원이다.

소니 한국법인들은 ‘Sony Matching Gift Program’을 함께 운영하여 직원들로부터 6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였고 회사도 함께 기부하게 된 것이다.

소니는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다하는데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이번 지진 해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전세계에 있는 법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소니 본사의 경우 이미 지난 13일(목) 3천만엔(Yen)의 기부금을 일본 적십자사에 전달하였고 미국, 유럽, 중국, 싱가폴,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소니 법인들이 이 모금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에 있는 법인들도 모금 활동에 기꺼이 동참해 지진해일 피해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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