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농촌진흥청(청장 김인식)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사랑과 온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9월16일~21일(6일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2개 시설과 72명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성금(23,355천원)과 물품 등을 지원한다.

자생적 조직인 업무발전협의회에서는 여주군 북내면 소재 라파엘의 집 시각장애우 100명과 함께하는 일대일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조용한 이웃사랑의 실천이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구현에 농촌진흥청 전직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전영춘 총무과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하여 사랑이 넘치고 화합하는 밝은사회 구현에 농촌진흥청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개요
농촌 진흥에 관한 실험 연구, 계몽, 기술 보급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이다. 1962년 농촌진흥법에 의거 설치 이후, 농업과학기술에 관한 연구 및 개발, 연구개발된 농업과학기술의 농가 보급, 비료·농약·농기계 등 농업자재의 품질관리, 전문농업인 육성과 농촌생활개선 지도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1970년대의 녹색혁명을 통한 식량자급, 1980년대는 백색혁명 등으로 국민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현재는 고부가가치 생명산업으로 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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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총무과 이명숙 식품위생주사 031-299-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