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에 많은 관심 속에 태어난 열두번째 아기 가온이는 온 가족의 사랑속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며 최다둥이 가족의 아빠인 김석태씨는 열두번째 아기에 이어 올 12월에 출산 예정인 열세번째 아기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는 경상북도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김관용 지사님께서 열세번째 아기의 이름도 지어주실 것을 부탁하였다.
구미의 다둥이 가족은 지난 해 김천에서 개최한 전국체육대회의 최종 성화주자로 선정되어 뛰는 등 출산장려를 위한 홍보대사의 역할도 톡톡히 하여 왔다. 경상북도 보건위생과장은 지난 연말에 도내 최다둥이 가정 후원회를 구성하여 후원금을 모금하여 전달한 바 있으며 열세번째 아기가 태어나면 대대적인 출산 축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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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보건위생과 담당자 김오현 053-950-3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