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10월 5일(금) 10시, 코엑스에서 개최될 제1회「세계한인의 날」기념식 행사에는 신호범 미 워싱턴주 상원의원, 장훈 전 일본프로야구 선수, 홀트재단 창립자 해리 홀트(Harry Holt)의 차녀 「허만리」 홀트아동복지회 이사장 등 세계 각지의 500여 동포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상기 「세계한인의 날」기념식 행사 이외에도, 세계한인 주간 행사로서 10월 4일의 재외동포정책 세미나, 10월 6일의 세계한인 어울림 한마당과 웅변대회, 10월 7일의 코리안 페스티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첫 행사를 맞이하는「세계한인의 날」은 우리 동포들에 대한 모국의 관심을 널리 알리고,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하여 재외동포들을 위한 첫 국가 공식기념일로 제정되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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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T/F 2100-8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