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범일 대구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다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9월 21일 오후 2시 30분쯤 서구 비산동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보은전문요양원」을 방문하여 시설에서 어렵고 외롭게 살아가는 노인들을 위로할 계획이다.

보은전문요양원은 지난 2006년 11월 3일 설치된 노인요양시설로서 현재 59명의 노인들이 서로 외로운 처지를 위로하며 생활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김범일 시장의 추석맞이 현장위문을 계기로 사회복지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인정이 넘치고 훈훈한 추석 명절이 되도록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 추석을 맞아 총 447백만 원의 예산과 성금을 활용하여 중증장애인, 저소득 보훈대상자, 소년소녀가정 및 복지시설생활자 등 19,610명의 어려운 이웃과 무료급식소, 쪽방상담소 등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쳐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중증장애인과 저소득 보훈대상자 12천여 명에게는 재래시장상품권(2억4천만 원)을 구입 전달함으로써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에 범시민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 시켜 나간다.

한편, 9월 19일에는 권영세 행정부시장과 박봉규 정무부시장이 각각 장애인복지시설인 “더불어 진인마을”과 아동복지시설인 성림 아동원을 방문 격려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대구시 각 실·국도 「공무원 1%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과 시설위문 등 노력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전 공무원이 동참키로 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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