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지사 김태호)는 9월 20일(목) 오후 2시 경남지방공무원교육원 대강당에서 람사총회 홍보를 위한 읍면동 람사 홍보위원 317명을 위촉 하였다.

읍면동 람사 홍보위원은 람사총회를 1년여 남겨놓은 시점에서 2008 람사총회가 전도민이 참여하는 환경축제 한마당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총회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과 람사총회 개최지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친절, 질서, 청결 등 람사총회 손님맞이 Gentle Ramsar 도민의식 운동 및 환경에 대한 도민 인식증진도 펼쳐나가게 된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해 람사총회 유치 1주년을 기념하는 창녕 환경음악회에서 위촉된 대한민국 람사 홍보대사(박원순 변호사, 신형원 환경가수) 에 이어서 도민들에게 람사총회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위촉위원들은 환경보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분들로서 람사총회와 습지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도내 전 읍면동별로 1명씩 선발하게 되었다.

이날 위촉식은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비롯하여 이인식 민간추진 운영위원장, 시군환경담당공무원, 읍면동 람사 홍보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홍보위원 대표 20명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하고, 람사총회 홍보 영상물 상영과, 2008 람사총회 준비상황 환경과 습지에 대한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태호 경남지사는 인사말에서 2008 람사총회가 전도민의 관심과 참여속에 성공적인 총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람사 홍보위원이 앞장서 힘써줄 것과, 습지와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읍면동 홍보위원으로 위촉된 홍보위원에 대해서는 람사관련 홍보물을 우선적으로 배포하고, 2008년 람사총회에 초청하여 총회와 부대행사 등을 참관토록 하고 총회 전 도민참여 방안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습지체험 Eco-Tour 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게 된다.

앞으로 읍면동 홍보위원은 람사총회에 대한 지역 대변자로써의 역할과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환경전도사로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2008람사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Supporters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람사총회준비기획단 행사지원담당 배현태 211-54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