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결과 시금치 1건에서 잔류농약(인독사카브,저독성 살충제)이 4.7ppm으로 잔류허용기준(1.0ppm)을 초과했다.
검사 식품은 과일류, 도라지, 고사리, 채소류 등 농산물 47건, 조기 등 수산물 5건, 참기름 등 식용유지 14건, 간장 등 조미식품 13건, 명태포 등 건포류 11건, 한과 등 건과류 11건, 어묵 등 어육제품 6건, 면류 5건, 물엿 등 당류 5건, 두부류 4건, 벌꿀, 부침가루 등 35건 등이다.
검사 항목은 보존료, 잔류농약, 중금속, 타르색소, 표백제, 미생물 등에 대해 실시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먹을거리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시중유통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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