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울산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문수축구경기장과 종합운동장의 야간경관 조명을 점등한다.

점등 시간은 일몰이 시작되는 오후 6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이며 연휴첫날인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10월 3일까지 12일간 점등된다.

또한 종합운동장과 문수축구경기장내 분수대를 함께 가동하여 풍성한 보름달빛과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분위기 연출로 추석연휴 색다른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관리공단은 경관조명 점등을 위해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

울산의 자랑인 문수축구경기장과 종합운동장은 2005 전국체전, 2007 국민생활대축전, 2007 U-17 FIFA세계청소년월드컵 등의 대규모 행사때마다 경관 조명을 밝혀 축제의 장으로서 울산을 널리 알려왔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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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설관리공단 문지은 052-290-7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