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0일 국제유가는 미 멕시코만의 열대성 폭풍으로 인한 원유생산 차질이 발생 하면서 상승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39/B 상승한 $83.32/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2/B 상승한 $79.09/B에 마감됨

Dubai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0.22/B 상승한 $75.09/B에 거래 형성

열대성 폭풍에 따른 미 멕시코만 원유 생산시설의 가동중단으로 생산차질이 발생하면서 유가 상승에 영향

Royal Dutch Shell사는 9.20일(목) 열대성 폭풍으로 멕시코만 원유생산시설의 가동이 중단됨에 따라 약 37만 b/d의 원유생산 차질을 예상함

Anadarko Petroleum사도 생산시설의 가동중단으로 14만 b/d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힘

미 광물관리국은 열대성 폭풍으로 인한 생산시설의 가동중단으로 9.20일(목)현재 미 멕시코만 일일 총 생산량의 28% 이상의 생산 차질이 발생 했다고 밝힘

Macquire Futures사의 Nauman Barakat 부사장은 미 원유재고가 감소한 상황에서 미 멕시코만의 생산차질이 발생하면서 유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고 밝힘

한편,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하에 따른 경기회복으로 석유소비 증가가 예상되면서 유가 상승에 일조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