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안전발판이 설치되는 곳은 ▲경부선 남영역 외 16개역 ▲경인선 개봉역 외 9개역 ▲일산선 대화역 외 5개역 ▲경원선 서빙고 외 2개역 ▲중앙선 양원역 외 4개역으로 총 41개역이다.
신유현 토목시설팀장은 “오는 2008년까지 5억여원을 추가 투입해 모든 역에 안전발판을 설치해 전철 승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철도시설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에 따라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74여억원을 들여 총 66개 전철역에 안전발판을 설치한 바 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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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시설팀장 신유현 042-609-3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