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청장 문원경)에서는 9.21(금) 강남고속버스터미널(센트럴시티)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민간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을 찾는 많은 국민들에게 안전생활 실천을 계도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는 금년도 추석 연휴기간이 주말 등 휴일과 이어져 최장 5일간이나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교통사고를 비롯하여 유원지 등에서의 각종 안전사고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방재청과 서울시·서초구 공무원을 비롯, 안실련 어머니 지도자회, 새마을운동중앙회,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센터협회 등 한국재난안전네트워크 소속 단체회원 등이 참석하게 된다.

특히, 캠페인 활동과 더불어 LED 영상차량을 활용하는 등 추석명절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예방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 작년 추석 연휴(‘06.10.5~10.8) 기간 중
- 전국에서 교통사고 1,924건 발생 3,879명의 사상자가 발생
- 총 9,198건의 구조·구급 활동으로 9,356명이 소방관서의 보호를 받음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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